이 영화를 보고 내가 좋아했던 게 데이빗 핀처가 아니라 척 팔라닉과 브래드 피트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난 김에 찾아봤더니 '파이트 클럽'이 랜덤하우스 코리아로 출판사를 바꿔서 다시 나왔네? '다이어리' 이후로 척 팔라닉 소설이 국내에 안 들어오는데 어디든 좋으니 꾸준히 좀 내줬으면 좋겠다.
생각난 김에 찾아봤더니 '파이트 클럽'이 랜덤하우스 코리아로 출판사를 바꿔서 다시 나왔네? '다이어리' 이후로 척 팔라닉 소설이 국내에 안 들어오는데 어디든 좋으니 꾸준히 좀 내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