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TV에서 보게 된 '오리엔트 특급 살인'. 결말 부분만 잠깐 봤는데, 다른 등장인물 들은 원작을 읽은지 오래되서 잘 모르겠고, '에르퀼 푸아로'가 정말 의외였다. 영화 속의 '에르퀼 푸아로'는 원작을 보면서 내가 상상했던 것과 전혀 다르게 말하고, 전혀 다르게 행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심지어, '에르퀼 푸아로'를 보면서, '스타워즈'에서 어린 '아나킨'을 괴롭히던 '와토'를 떠올릴 정도로.
닮지 않았습니까? 사진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말투까지 비슷해요.
그건 그렇고, 영화를 보면서 내심, 저 사람, '숀 코네리' 아닌가, 하는 의문을 품게 만든 인물이 한명 있었는데 짐작이 맞았다. 영화가 개봉한게 1974년, '숀 코네리' 씨는 1930년 생. 영화 속 인물이 너무 나이 들어 보여서 긴가민가 했는데 '숀 코네리'씨가 벌써 일흔이 넘었더라구요.
심지어, '에르퀼 푸아로'를 보면서, '스타워즈'에서 어린 '아나킨'을 괴롭히던 '와토'를 떠올릴 정도로.
닮지 않았습니까? 사진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말투까지 비슷해요.
그건 그렇고, 영화를 보면서 내심, 저 사람, '숀 코네리' 아닌가, 하는 의문을 품게 만든 인물이 한명 있었는데 짐작이 맞았다. 영화가 개봉한게 1974년, '숀 코네리' 씨는 1930년 생. 영화 속 인물이 너무 나이 들어 보여서 긴가민가 했는데 '숀 코네리'씨가 벌써 일흔이 넘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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