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지명이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 구글맵에도 따로 안 적혀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고 아름다워짐.
fonac's blog
'사진'에 해당되는 글 31건
- 2009/07/05 Washington, D.C., a Building.
- 2009/07/04 San Diego, a Statue.
- 2009/07/02 Boston, a Wall Painting.
- 2009/07/01 San Diego Zoo, a Polar Bear.
- 2009/06/30 Fenway Park, Chairs. (1)
- 2009/04/17 Seoul National Univ., Cherry Blossom.
- 2008/11/01 GML, ASRI.
- 2008/10/28 GML, ASRI. (1)
- 2008/02/08 Golden Gate Park, the Twilight.
- 2007/09/08 Huntington Beach, Surfers. (5)
순해 보이지만 실은 매우 포악한 동물임. 앵커리지 공항에 그들의 본성을 잘 보여주는 무시무시한 박제가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박제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보고 식겁했을 정도이며, 정말 야생에서 이런 동물이랑 맞부딪히면 죽는 수 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음. 저런 웃는 표정과 귀여운 몸짓에 현혹되지 말자.
보스턴에 있는 동안 마침 레드삭스 홈경기가 있어서 펜웨이 파크에 갔더니, 운 좋게도 상대팀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라 추신수 선수까지 보게 되었다. 게다가 우익수 근처 외야에 앉아있는데 하필 추신수의 포지션도 우익수.
하지만 사진은 추신수 선수가 아닌 경기 끝나고 찍은 관객석.
하지만 사진은 추신수 선수가 아닌 경기 끝나고 찍은 관객석.
이사했다. 멀리 옮긴 건 아니고 간단하게 그냥 한 층 아래로 내려왔음.
이사한지 얼추 삼 주쯤 됐는데 이제 슬슬 자리가 지저분해지지 않을까 싶어, 그 전에 사진 한 장 찍어둠. 사실 지금까지 어지르지 않은 것만 해도 기적이지.
저 스탠드, 가져다 놓기만 하고 거의 쓰질 않는데 사진 찍을 때 한 번 켜봤음. 그러니까 일종의 허세 포인트라고 할까?
이사한지 얼추 삼 주쯤 됐는데 이제 슬슬 자리가 지저분해지지 않을까 싶어, 그 전에 사진 한 장 찍어둠. 사실 지금까지 어지르지 않은 것만 해도 기적이지.
저 스탠드, 가져다 놓기만 하고 거의 쓰질 않는데 사진 찍을 때 한 번 켜봤음. 그러니까 일종의 허세 포인트라고 할까?
그러고 보니 그 동안 사진을 안 올렸네. 그 많은 사진들, 묵혀 놓고 있으면 뭐해. 얼른얼른 올리자. 그러고 컴퓨터를 뒤졌더니 올릴 사진이 없음. 아, 그래서 내가 그 동안 사진을 안 올렸구나.
겨우겨우 하나 찾았음. 역시 클릭하면 크고 아름다워진다.
겨우겨우 하나 찾았음. 역시 클릭하면 크고 아름다워진다.
차를 타고 해변 도로를 달리다가 도저히 직접 가보지 않고는 못 배기겠는 해변이 눈에 들어오길래 결국 멈춰 섰다. 헌팅턴비치라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원래 아름답기로 이름 난 곳이란다. 1919년에 석유가 발견되었다더니 역시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열심히 파 제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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