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멋쟁이 Brownbreath 가 그새 또 새 티셔츠들을 쏟아냈네요. 서브 브랜드 별로 골고루 두 벌씩 해서 총 여덟 벌이나 돼요. 개개의 완성도야 뭐 말할 것도 없고요.
다 좋지만 나한테 저 가운데 하나를 고르라면 윗줄 맨 오른쪽에 있는 걸 고르겠음. 보라색 티셔츠가 어디 가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이 아니거든요.
담고 있는 메시지는 심각하지만 예쁜 건 예쁜 거니까.
다 좋지만 나한테 저 가운데 하나를 고르라면 윗줄 맨 오른쪽에 있는 걸 고르겠음. 보라색 티셔츠가 어디 가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이 아니거든요.
담고 있는 메시지는 심각하지만 예쁜 건 예쁜 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