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점수 못 내는 최희섭보다 점수 내주는 발데스가 문제였음.
간만의 연승 기미에 잠시 냉정함을 잃고 격하게 설레발을 좀 쳤는데 . 아직 본 사람 몇 안 되는 것 같으니 냉큼 지운 뒤 시치미 떼고 있어도 되지만 반성의 의미로 그냥 남겨두겠음.
쪽팔리지만 그래도 잠시 나마 꿈을 꿀 수 있어 행복했어요.
간만의 연승 기미에 잠시 냉정함을 잃고 격하게 설레발을 좀 쳤는데 . 아직 본 사람 몇 안 되는 것 같으니 냉큼 지운 뒤 시치미 떼고 있어도 되지만 반성의 의미로 그냥 남겨두겠음.
쪽팔리지만 그래도 잠시 나마 꿈을 꿀 수 있어 행복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