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것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이것도 그동안 전혀 신경 안쓰고 있다가 이번에 기회가 생겨서 영화와 뮤지컬을 몰아서 관람했는데.
말할 수 없이 좋다.
덕분에 그 동안 도대체 왜 이 노래가 좋은지 무감각했던 'Origin of Love'도 귀에 쏙쏙 들어온다. 뭐든 일단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 번 체험한 순간.
* 이미지출처 : Musical Hedwig 2005

Trackback Address :: http://www.fonac.net/tt/trackback/448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