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작성했던 'Mach3에서 M3Power를 거쳐 Fusion까지. '라는 포스트를 이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마주치게 되었다. 출처 표기 없이 깔끔하게 들어 옮겨진 적 은 내가 아는 중에서는 이번이 처음. 간만에 리퍼러 로그 둘러보다가 우연히 발견했다.
생긴지 얼마 안 된 면도기 관련 카페인 것 같은데, 이왕 가져가는 거 한 세트라 볼 수 있는 '수동 면도기에서 느끼는 공학의 발전. ' 포스트도 가져가주지.
생긴지 얼마 안 된 면도기 관련 카페인 것 같은데, 이왕 가져가는 거 한 세트라 볼 수 있는 '수동 면도기에서 느끼는 공학의 발전. ' 포스트도 가져가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