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가네시로 카즈키가 아니다. 이제는 가네시로 가즈키.
...
아무튼 얼마 전에 가네시로 카즈키의 책이 절판되었네 어쩌네 하면서 잠시 소란을 피운 적이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가네시로 가즈키로 이름을 살짝 바꾼 뒤 전부 재간되었다. 거기에 더해서 신작 'SPEED'도 이번에 같이 소개 되었고.
그 와중에 가격도 500원씩 오르고 표지도 싹 바뀌었다. 이전의 그 뚱한 디자인에 비해 꽤 산뜻해진 표지들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편이다. 특히 'REVOLUTION No.3'는 일본판의 조금은 해괴망측한 표지를 그대로 가져다 썼다는 점도 재미있다. 그와 더불어 해당되는 책을 사면 그 책의 커버 디자인이 찍힌 가방도 주는 모양.
이번 기회에 나도 이 사람 책이나 한번 죽 읽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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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얼마 전에 가네시로 카즈키의 책이 절판되었네 어쩌네 하면서 잠시 소란을 피운 적이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가네시로 가즈키로 이름을 살짝 바꾼 뒤 전부 재간되었다. 거기에 더해서 신작 'SPEED'도 이번에 같이 소개 되었고.
그 와중에 가격도 500원씩 오르고 표지도 싹 바뀌었다. 이전의 그 뚱한 디자인에 비해 꽤 산뜻해진 표지들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편이다. 특히 'REVOLUTION No.3'는 일본판의 조금은 해괴망측한 표지를 그대로 가져다 썼다는 점도 재미있다. 그와 더불어 해당되는 책을 사면 그 책의 커버 디자인이 찍힌 가방도 주는 모양.
이번 기회에 나도 이 사람 책이나 한번 죽 읽어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