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희 정규1집 - 2. 女友 (그녀들의 수다) ' - ECHIKA
'뭐 이딴 믹스 매치가 다 있어?' 하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 노래 좋아함. 걸팝의 전형을 보여주는 곡이라 할 수 있음. 밝고 가벼워서 한 번만 들어도 귀에 와 박히는 멜로디하며, 부담 없는 가사, 게다가 내용은 시시콜콜한 연애 이야기, 마지막으로 여자애들끼리 모여 자기 남자친구 칭찬도 했다가 흉도 봤다가 하는 상황이라 왁자지껄한 분위기까지. 빠지는 게 하나도 없다. 이 정도면 거의 교과서.
이런 노래 여럿 들어봤는데 곡 하나 하나가 꽤 대중성 있고 유행할 만 한데도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인기가 없다. 물론 좋아하는 계층은 분명 존재하겠지만 그게 주류가 아니라는 이야기. 들어보면 좋은 줄은 알겠는데 찾아 듣게 되거나 다른 노래보다 더 좋아하게 되지는 않는다는 건가? 아무튼 요새 여성 가수들이 득세하고 있다고 하는데 의외로 이런 풍의 노래를 찾기가 쉽지 않다. 내가 요새 국내 가요 시장에 신경을 잘 안 쓰다 보니 몰라서 하는 소리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유명한 여가수 치고 이런 노래를 타이틀로 들고 나온 가수가 없긴 하잖아?
막상 이 노래를 부른 그룹 天上智喜 The Grace 도 타이틀 곡 은 여기저기서 흔히 들을 수 있는 풍의 노래고, 이 노래는 앨범 홍보 영상에 써먹었다며. 그럼 후속곡으로 들고 나올 가능성도 없다는 이야기니까 역시 이런 노래는 살짝 찬밥이 아닌가 하는 것이지. 그리고 앨범을 통틀어 이런 분위기의 노래는 이거 하나뿐이다.
아니, 그러니까 이 노래가 그렇게 한 번 쓰고 버려버릴 정도로 하찮다는 이야기야 지금?
사실 그냥 다 헛소리고, 원래는 이 사진들 올릴 구실을 만들고자 이 포스트를 썼다. 누군고 하니, 天上智喜 The Grace의 멤버인 Stephanie . 저 위 사진에서는 맨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다. 이거 방금 알았는데 신장 까지 168cm라고 함. 이거 놀래서 굴러 떨어지겠네.
뭐 그렇다는 이야기.
'뭐 이딴 믹스 매치가 다 있어?' 하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 노래 좋아함. 걸팝의 전형을 보여주는 곡이라 할 수 있음. 밝고 가벼워서 한 번만 들어도 귀에 와 박히는 멜로디하며, 부담 없는 가사, 게다가 내용은 시시콜콜한 연애 이야기, 마지막으로 여자애들끼리 모여 자기 남자친구 칭찬도 했다가 흉도 봤다가 하는 상황이라 왁자지껄한 분위기까지. 빠지는 게 하나도 없다. 이 정도면 거의 교과서.
이런 노래 여럿 들어봤는데 곡 하나 하나가 꽤 대중성 있고 유행할 만 한데도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인기가 없다. 물론 좋아하는 계층은 분명 존재하겠지만 그게 주류가 아니라는 이야기. 들어보면 좋은 줄은 알겠는데 찾아 듣게 되거나 다른 노래보다 더 좋아하게 되지는 않는다는 건가? 아무튼 요새 여성 가수들이 득세하고 있다고 하는데 의외로 이런 풍의 노래를 찾기가 쉽지 않다. 내가 요새 국내 가요 시장에 신경을 잘 안 쓰다 보니 몰라서 하는 소리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유명한 여가수 치고 이런 노래를 타이틀로 들고 나온 가수가 없긴 하잖아?
막상 이 노래를 부른 그룹 天上智喜 The Grace 도 타이틀 곡 은 여기저기서 흔히 들을 수 있는 풍의 노래고, 이 노래는 앨범 홍보 영상에 써먹었다며. 그럼 후속곡으로 들고 나올 가능성도 없다는 이야기니까 역시 이런 노래는 살짝 찬밥이 아닌가 하는 것이지. 그리고 앨범을 통틀어 이런 분위기의 노래는 이거 하나뿐이다.
아니, 그러니까 이 노래가 그렇게 한 번 쓰고 버려버릴 정도로 하찮다는 이야기야 지금?
사실 그냥 다 헛소리고, 원래는 이 사진들 올릴 구실을 만들고자 이 포스트를 썼다. 누군고 하니, 天上智喜 The Grace의 멤버인 Stephanie . 저 위 사진에서는 맨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다. 이거 방금 알았는데 신장 까지 168cm라고 함. 이거 놀래서 굴러 떨어지겠네.
뭐 그렇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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