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책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을 좀 찾아 보다가 '서가에 꽂힌 책'이라는 책을 구하게 되었다.
구하기만 하고 읽지는 못하고 있다가 어제 좀 뒤적거려봤는데 이 책의 저자인 '헨리 페트로스키'라는 사람이 원래 사소한 물건의 역사를 추적하는 저작으로 유명한 사람인 것 같다. '포크는 왜 네 갈퀴를 달게 되었나' 같은 책도 있고 '연필' 이라는 책도 있다. 그 외에 '인간과 공학이야기' 라든지 '디자인이 세상을 바꾼다' 라는 책도 있고.
일단 제목만 봐서는 다들 나름 관심이 가는 것들이다. 특히 '연필' 같은 경우에는 근래에 모종의 해프닝도 있고 해서 더욱.
해서 일단 모조리 구매 리스트에 올려 놓는다.
...
이렇게 여전히 책욕심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구하기만 하고 읽지는 못하고 있다가 어제 좀 뒤적거려봤는데 이 책의 저자인 '헨리 페트로스키'라는 사람이 원래 사소한 물건의 역사를 추적하는 저작으로 유명한 사람인 것 같다. '포크는 왜 네 갈퀴를 달게 되었나' 같은 책도 있고 '연필' 이라는 책도 있다. 그 외에 '인간과 공학이야기' 라든지 '디자인이 세상을 바꾼다' 라는 책도 있고.
일단 제목만 봐서는 다들 나름 관심이 가는 것들이다. 특히 '연필' 같은 경우에는 근래에 모종의 해프닝도 있고 해서 더욱.
해서 일단 모조리 구매 리스트에 올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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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전히 책욕심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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