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침의 연구실 모습.
요새 이러고 산다. 좌측 상단이 내 책상. 일부러 안치우는 감도 없지 않음. 그런데도 일정 정도 이상 어지러지고 나면 그 이상 사태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게 또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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