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3도 개봉하고 해서 ep.4를 다시 봤다. 영화 자체는 이미 수도 없이 봐온 거라 이번에는 오디오 코멘터리를 켜놓고 보는데, 영화 말미에 '조지 루카스' 감독이 이런 말을 했다.
찡함과 함께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니까 '조지 루카스'씨, 그때의 그런 마음을 되살려서 ep.9 까지 만들어 달라니까요. 지금 마음 속으로 '이 영화를 9편까지 안 만들어 주면 감독을 협박하거나 납치해서라도 후속편을 만들게 하고 싶어요'라고 외치고 있을 나를 포함한 수많은 팬들을 생각해봐요.
찡함과 함께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니까 '조지 루카스'씨, 그때의 그런 마음을 되살려서 ep.9 까지 만들어 달라니까요. 지금 마음 속으로 '이 영화를 9편까지 안 만들어 주면 감독을 협박하거나 납치해서라도 후속편을 만들게 하고 싶어요'라고 외치고 있을 나를 포함한 수많은 팬들을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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