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5년에 사진 블로그, 2006년에 책 블로그, 2007년에 영화 블로그를 꾸려오다, 2008년을 맞이하여 신발 블로그로 탈바꿈 해볼까 마음먹고 있는 아무개입니다. 사진을 찍고 싶어도 카메라 렌즈가 맛이 간 데다 핸드폰이랍시고 쓰고 있는 게 카메라도 안 달린 구닥다리거든요. 그래서 책을 읽으려고 했지만 속발음이 없으면 한 줄도 나아가지 못하는 난독증이 있어요. 그렇다고 영화를 보자니 고유가 시대 라 움직이기도 힘들뿐더러 이제 영화비도 오른담서 요. 그래서 다 때려치우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이제 나에게는 신발뿐이에요.
게다가 2008년은 에어 조던 시리즈가 마이클 조던의 등번호와 같은 23번째 모델을 끝으로 그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역사적인 해거든요. 이 정도면 충분한 설명이 되었겠죠?
게다가 2008년은 에어 조던 시리즈가 마이클 조던의 등번호와 같은 23번째 모델을 끝으로 그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역사적인 해거든요. 이 정도면 충분한 설명이 되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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